즐거운우리집

 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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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날 새해인사를 나누었습니다.
 작성자 : 즐거운우리…
Date : 2018-05-17 17:03  |  Hit : 508  

2018년 02월 16일

설날 원가정으로 귀가하지 못한 아이들이 박천만 대표와 오카다 선생님께 새배를 드렸습니다.

이 아이들에게도 행복하고 즐거운 명절이 하루 빨리 올 수 있도록 마음을 다잡아 봅니다.

평소 따뜻한 관심과 도움을 주시는 모든 분들이 계시지 않았다면 오늘도 없었을 것입니다.

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^^